개포동 초등 영어,
아이의 시기에 맞게 배웁니다

같은 초등이라도 저학년과 고학년은 뇌·정서·언어 흡수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.
엘리오르는 SEEDBLOOM 두 단계로 나누어,
아이가 지금 필요한 것에 정확히 집중합니다.

SEED 씨앗 · 만 7–9세 · 초등 저학년

영어와의 첫 만남,
공부가 아닌 놀이로

이 시기 아이의 뇌는 소리와 리듬에 가장 열려 있습니다. 억지로 단어를 외우게 하기보다, 재미있는 이야기와 노래·놀이 안에서 언어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합니다.

무엇보다 "영어 = 즐거운 것"이라는 첫 감정을 남기는 게 목표입니다. 이 정서적 뿌리가 이후 10년 학습의 토대가 됩니다.

듣기 말하기 감각 형성 정서 안전
  • 영어 그림책 낭독 · 스토리 서클로 귀 열기
  • 말 그대로 따라해도 좋은 shadowing 워밍업
  • 몸으로 함께 배우는 TPR(전신 반응) 활동
  • 틀려도 괜찮은 안전한 대화 환경
  • 학부모 코칭: 집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노출법
BLOOM 피어남 · 만 10–12세 · 초등 고학년

쌓인 감각을 바탕으로,
스스로 읽고 표현하는 힘

어느 정도 언어의 리듬이 몸에 배는 시기입니다. 이제 짧은 원서 · 감상 · 토론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는 힘을 키웁니다.

정답을 맞히는 훈련이 아닙니다. "네 생각은 어때?"라는 질문에 자기 언어로 대답할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이끕니다.

읽기 확장 표현력 논리 사고 자기 목소리
  • 레벨 맞춤 원서 리딩 (짧은 챕터북 → 중편)
  • 독후 감상 · 요약 · 자기 의견 정리 훈련
  • 토론 · 발표로 자기 언어 만들기
  • 문법은 '외우기'가 아닌 '패턴 인식'으로
  • 중등 진입 로드맵 · 학습 전략 코칭

개포동에서 만나는
정서 기반 초등 영어

01

진단 시험 없이 시작

아이가 편안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관찰합니다. 첫 만남부터 "시험" 같은 부담이 없습니다.

02

학습 성향 검사 기반 맞춤

아동청소년 심리 검사지를 바탕으로 아이의 성향·강점·학습 스타일을 파악하고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.

03

학부모와 함께 만드는 리듬

수업 후 피드백과 정기 상담. 교실 안팎이 함께일 때 초등의 변화가 시작됩니다.

우리 아이는 지금
SEED일까요, BLOOM일까요?

아이의 언어 감각과 정서 상태를 먼저 살펴봐요.
어느 단계에 있어도 괜찮아요.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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